
[괘사 풀이]
지금은 내 욕심을 조금 줄이고 남에게 베풀 때이며, 겉치레 대신 작은 정성만 보여도 큰 성공을 거둠을 뜻해요.
높은 산 아래에 있는 연못이 깊어질수록 산은 더 높고 웅장해 보이듯, 내가 조금 양보해서 주변 사람들을 더 빛내주는 모습이에요.
화려한 선물이 없더라도 대나무 그릇 두 개에 소박한 음식을 담아 마음을 바치듯 정직하고 진실하게 행동하면, 결국 나중에 엄청나게 큰 복과 기쁨으로 돌아와요.
[효사 풀이]
상구
내가 가진 것을 덜어내지 않고도 남을 도와주어 온 세상 사람들에게 큰 복을 받게 됨을 뜻해요.
내가 가진 것을 덜어내지 않고도 남을 도와주어 온 세상 사람들에게 큰 복을 받게 됨을 뜻해요.
내 실력과 마음이 가득 차서, 굳이 내 장난감을 잃어버리지 않고도 친구들을 다 행복하게 해주는 최고의 멋진 모습이에요.
나를 따르는 든든한 친구들이 사방에 가득하니, 큰 강을 건너듯 어려운 도전을 해도 거침없이 대성공을 거두게 돼요.
나를 따르는 든든한 친구들이 사방에 가득하니, 큰 강을 건너듯 어려운 도전을 해도 거침없이 대성공을 거두게 돼요.
육오
누군가 나에게 커다란 조개 보물을 열 쌍이나 선물해 주니 억지로 거부하려 해도 거부할 수 없을 만큼 큰 복이 찾아옴을 뜻해요.
누군가 나에게 커다란 조개 보물을 열 쌍이나 선물해 주니 억지로 거부하려 해도 거부할 수 없을 만큼 큰 복이 찾아옴을 뜻해요.
내가 평소에 양보를 잘하고 착하게 살아온 덕분에, 하늘과 주변 사람들이 엄청난 행운을 가득 가져다주는 최고의 전성기예요.
말하지 않아도 모든 일이 생각대로 척척 풀리며 큰 상을 받게 되니,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을 누리면 돼요.
말하지 않아도 모든 일이 생각대로 척척 풀리며 큰 상을 받게 되니,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을 누리면 돼요.
육사
내가 가진 나쁜 버릇이나 실수를 얼른 줄여버리니 주변 사람들이 기쁜 마음으로 나를 도우러 찾아옴을 뜻해요.
내가 가진 나쁜 버릇이나 실수를 얼른 줄여버리니 주변 사람들이 기쁜 마음으로 나를 도우러 찾아옴을 뜻해요.
내 행동 중에서 잘못된 부분을 똑똑하게 깨닫고 "이제부터 고쳐야지!" 하고 빠르게 다듬는 모습이에요.
나쁜 습관을 싹 치워내니 내 몸과 마음이 아주 가벼워지고, 나를 진심으로 아껴줄 든든한 구원자와 선생님을 만나 기쁜 일이 생겨요.
나쁜 습관을 싹 치워내니 내 몸과 마음이 아주 가벼워지고, 나를 진심으로 아껴줄 든든한 구원자와 선생님을 만나 기쁜 일이 생겨요.
육삼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걸어가면 한 사람이 멀어지고, 혼자서 길을 걸어가면 나를 도와줄 소중한 친구를 만나게 됨을 뜻해요.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걸어가면 한 사람이 멀어지고, 혼자서 길을 걸어가면 나를 도와줄 소중한 친구를 만나게 됨을 뜻해요.
친구들과 모여서 놀 때 편을 가르거나 마음이 맞지 않아 다투기 쉬운 안타까운 상태예요.
너무 많은 사람과 몰려다니며 눈치를 보기보다, 내 마음을 똑바로 잡고 정직하게 행동해야 나를 알아주는 진짜 단짝 친구를 사귈 수 있어요.
너무 많은 사람과 몰려다니며 눈치를 보기보다, 내 마음을 똑바로 잡고 정직하게 행동해야 나를 알아주는 진짜 단짝 친구를 사귈 수 있어요.
구이
내 자리를 바르게 지키는 것이 이로우며, 내 본분을 버리고 남에게 억지로 맞추려 하면 도리어 나빠짐을 뜻해요.
내 자리를 바르게 지키는 것이 이로우며, 내 본분을 버리고 남에게 억지로 맞추려 하면 도리어 나빠짐을 뜻해요.
친구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내 공부를 제쳐두고 유혹에 휩쓸리거나 잔머리를 굴리는 부끄러운 모습이에요.
대장님을 돕더라도 내 중심을 똑바로 세운 채 정직하게 도와야지, 자존심 없이 무조건 따라가면 후회하게 되니 조심해야 해요.
대장님을 돕더라도 내 중심을 똑바로 세운 채 정직하게 도와야지, 자존심 없이 무조건 따라가면 후회하게 되니 조심해야 해요.
초구
내가 하던 숙제나 과제를 얼른 끝마치고 친구의 어려운 일을 신나게 도우러 달려감을 뜻해요.
내가 하던 숙제나 과제를 얼른 끝마치고 친구의 어려운 일을 신나게 도우러 달려감을 뜻해요.
내 할 일을 성실하게 다 해놓고 남을 배려하기 시작하는 첫 번째 단계예요.
내가 먼저 정성 어린 마음으로 이웃을 도우니 아무런 잘못도 없고 칭찬을 받지만, 너무 지나치게 내 능력을 넘어서서 무리하면 안 되니 중심을 잘 잡아야 해요.
내가 먼저 정성 어린 마음으로 이웃을 도우니 아무런 잘못도 없고 칭찬을 받지만, 너무 지나치게 내 능력을 넘어서서 무리하면 안 되니 중심을 잘 잡아야 해요.